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뿌듯해


 

무럭무럭 자라라 조선의 꽃봉오리들아

무럭무럭 자라라 조선의 꽃봉오리들아

이어가는 마음/허윤자

2011년부터 내가 거주하는 東京 荒川지부에서는 《푸리푸리》란 이름으로 학령전 유아들과 어린이들 그리고 그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모임을 진행해왔다.

《무용교실》, 《크리스마스모임》, 《도공교실》 등 어린이들은 물론 어머니들도 즐길수 있는 모임. 특히는 어린이들의 얼굴마다에 피여나는 웃음꽃을 보고 어머니들의 마음이 뿌듯해지도록 녀성동맹 자녀교양부장으로서 자기가 맡은 일, 할수 있는 일에 열심히 달라붙는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