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애족애국운동2015 (5)〉새 세대/총련위업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


총련중앙에서는 조청결성 60돐, 청상회결성 20돐, 류학동결성 70돐이 되는 올해를 새 세대들을 전조직적, 전동포적으로 축복하고 아끼고 내세우는 새 세대의 해로 정하였다. 새 세대 3단체들은 기념행사들을 성대히 가지고 총련위업의 바통, 애족애국의 계주봉을 꿋꿋이 이어나갈 기개를 과시하였다. 녀성동맹에서도 새 세대 동포녀성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어 애족애국운동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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