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아이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고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친어버이정으로 따뜻이 품어안아 보살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에 떠받들리워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로동당시대의 멋쟁이건축물로 웅장화려하게 전변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

김양건동지, 리일환동지, 조용원동지,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지난해 5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면서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개건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설계 및 건설력량을 투입해주시고 자재보장대책도 세워주시였으며 개건과 관련한 백수십차례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을뿐만아니라 수백건의 형성안도 몸소 지도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줄기찬 전투를 벌려 수만㎡의 건축면적에 대한 개건 및 신축공사를 비롯하여 방대한 건설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냄으로써 궁전의 내외부를 완전히 변모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아이들이 안겨사는 우리 당의 품을 형상한 궁전의 외부를 화강석과 고급건재들을 가지고 장식하니 궁전자태가 품위있으면서도 정말 보기 좋다고 하시면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다른 나라에서는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건축물,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우월한가를 과시하는 기념비적건축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궁전 현관홀에 새로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명제를 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 혁명관이 담겨져있는 뜻깊은 친필명제를 밝고 정중히 잘 모시였다고 하시면서 주옥같은 친필의 글발을 한자한자 읽어보느라면 우리 수령님께서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였는가를 뜨겁게 절감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과 혁명사적물보존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보여주는 사적물과 자료들은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가야 할 귀중한 재보이라고 하시면서 궁전의 일군들과 교원들, 학생소년들속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불러주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새해를 맞을 때면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나오시여 아이들과 어울려 춤도 추시고 설맞이공연도 보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아이들의 행복넘칠 래일을 축복하시며 궁전정원에 아름다운 나무들을 손수 심으신 위대한 장군님 같으신분은 이 세상에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속에 일떠선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하고보니 수령님과 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설맞이공연을 진행하였으면 얼마나 좋으랴 하는 생각에 가슴이 미여지는것만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 및 운영준비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지도대형사판과 지구를 박차고 날아오르는 인공지구위성운반로케트 《은하-3》모형 등을 설치하여놓은 과학홀이 특색있다고 하시면서 학생소년들이 조국의 자연과 지리를 똑바로 알게 하고 세계를 딛고 올라서겠다는 야심만만한 꿈과 리상을 가질수 있도록 내부장식을 잘했다고 말씀하시였다.

예능홀이 멋있다고 하시면서 아이들의 심리에 맞으면서도 궁전소조원들이 휴식도 하고 기량발표회도 할수 있게 잘 꾸려놓았다고 하시였다.

콤퓨터소조실, 물리소조실 등 과학기술소조실들이 배치되여있는 과학동을 훌륭히 개건하였다고 하시면서 모든 소조실들에 현대적인 설비들을 그쯘히 갖추어놓으니 소조원들이 마음껏 배우며 과학의 나래를 활짝 펼칠수 있게 되였다고 기뻐하시였다.

학생소년들이 자기의 취미와 소질에 따라 기량을 쌓을수 있도록 예능동개건공사도 잘하였다고 하시면서 수예소조실, 서예소조실, 가야금소조실, 손풍금소조실, 녀중창소조실, 성악소조실, 민족기악종합훈련장, 전자악단종합훈련장들이 흠잡을데가 없다고 하시였다.

2,000명을 수용할수 있는 극장을 현대적미감과 동심에 맞으면서도 그 어떤 예술공연도 원만히 할수 있게 전변시켰다고 말씀하시였다.

국제경기도 할수 있도록 수영관, 체육관을 비롯한 체육시설들을 완전히 때벗이하였을뿐만아니라 뛰여난 재능을 가진 아이들을 체육명수로 키울수 있게 체육소조실들도 잘 꾸려놓았으며 궁전야외에 건설한 체육장과 자동차운전실습장도 주변환경과 어울린다고 하시였다.

지방의 학생소년들이 숙식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게 만경대학생소년궁전 합숙도 훌륭히 건설했다고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이라고 하시면서 여러 소조운영을 실속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 아이들의 재능의 싹을 찾아내여 꽃피워주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킬데 대한 문제, 지도교원들의 책임성과 실무적자질을 높이며 교육방법과 내용을 끊임없이 개선할데 대한 문제, 시설물들과 설비들을 애호관리하며 보수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할데 대한 문제, 궁전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줄데 대한 문제 등 궁전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형식과 내용에 있어서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고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의 요구가 철저히 반영되였으며 당의 후대관이 그대로 비낀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완전히 변모되여 처음 와보는것 같으며 마치 동화세계에 들어갔다 나온것만 같다고 하시면서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로 훌륭히 전변된 궁전을 리용할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 하는 생각에 마음이 즐거워진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땅에서 창조되는 모든것이 세계최고의 수준이여야 한다는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겨안고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훌륭히 개건함으로써 후대들에게 물려줄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를 마련하는데 크게 이바지한 설계부문 일군들,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개건은 참으로 방대하고 어려운 공사였지만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지키는 중차대한 사업이고 오늘에 울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최후승리의 함성으로 이어지는것이기에 당에서는 천만금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학생소년들에게 더 좋고 더 훌륭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훌륭히 개건된것만큼 준공식을 세상이 들썩하게 성대히 진행하자고 하시면서 준공과 관련한 지시를 주시였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며 후대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친어버이사랑속에 전변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는 복받은 우리 학생소년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맑고 창창한 노래소리가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려퍼질것이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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