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의 반향/조청오사까 24시간행사에서


나까니시지부 조호지(26살)

《행사에 참가하는데 불안도 있었지만 같은 조선사람이니 곧 어울릴수 있었고 동무관계를 맺을수 있었다. 동포청년들이 단결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작은 힘이나마 조청운동에 협력해나가고싶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