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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반향/조청오사까 24시간행사에서

2015년 12월 02일 18:32 주요뉴스

나까니시지부 조호지(26살)

《행사에 참가하는데 불안도 있었지만 같은 조선사람이니 곧 어울릴수 있었고 동무관계를 맺을수 있었다. 동포청년들이 단결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작은 힘이나마 조청운동에 협력해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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