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래 향해 굳게 단결/《교또동포들에 의한 콘서트 〈만풍년〉》


출연자들의 결심과 관람자들의 반향

5일 교또극장에서 대성황리에 진행된 《동포들이 노래하는 동포들을 위한 콘서트 〈만풍년〉》. 출연자들은 공연을 성공시킨 기쁨을 안고 교또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합심해나갈 결의를 새로이 하였다.

학생, 조청원들의 단스 《청춘무대》

학생, 조청원들의 단스 《청춘무대》

학생, 조청원들의 단스 《청춘무대》에 출연한 조청 후시미지부 변준남선전문화부장(24살, 비전임)은 무대에 섰을 때 동포들로 꽉 찬 관람석을 보고 압도되였다고 한다. 조청의 선배의 권유를 받고 이번에 출연하게 된 그는 《총련결성 60돐이 되는 올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공연에 출연한다는 귀중한 경험을 할수 있은것도 선대들이 지키고 발전시켜온 교또동포사회속에서 자랐기때문이다.》고 하면서 더욱 흥하는 동포사회를 꾸려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조청활동에 적극 나설 결심을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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