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빨리 보조금지급 재개하라/사이따마초중에서 집회


사이따마현이 사이따마조선학원에 대한 교육보조금의 지급을 2013년도부터 중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사이따마변호사회는 11월 25일 우에다지사에 대해 가장 엄격한 의견표명인 《경고》를 내였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사이따마초중 학부모, 현하 동포들이 11월 28일 동교에서 집회를 가졌다.

사이따마초중에서 진행된 집회

사이따마초중에서 진행된 집회

모임에서는 먼저 사이따마초중출신인 김영공변호사가 이번에 《경고》가 나온 경위에 대해 설명하고 보조금문제에서 처음으로 발표된 《경고》라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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