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6 녀자축구〉조선팀이 중국팀을 타승, 결승전 진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이하(U-16) 녀자선수권대회 준결승경기가 12일 중국의 무한에서 진행되여 조선팀이 중국팀에 2-1로 승리하여 결승전에 오르게 되였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선수권대회에서는 8개 나라와 지역의 팀들이 2개 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을 하였으며 매 조에서 1위와 2위를 한 팀들이 승자전의 방법으로 준결승, 결승경기를 진행하게 되여있다.

조선팀은 조별련맹전 2조에 속하여 우즈베끼스딴, 중국대북, 일본팀과의 경기를 성과적으로 치르고 준결승에 나섰다.

다음 조선팀은 15일의 결승전에서 일본팀과 맞서게 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