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네데를란드 남자축구종합팀 후스 히딘끄책임감독일행이 평양방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전 네데를란드 남자축구종합팀 후스 히딘끄책임감독일행이 평양을 방문하여 7일에 떠나갔다고 전하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평양에 왔던 전 네데를란드 남자축구종합팀 책임감독 후스 히딘끄와 일행이 7일에 떠나갔다.

체류기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인 김영훈체육상, 축구협회 위원장인 리룡남대외경제상이 후스 히딘끄와 일행을 만났다.

후스 히딘끄는 조선축구협회청사와 5월1일경기장, 평양국제축구학교를 돌아보고 축구협회 일군들,감독들과 세계축구발전추세, 선수후비육성 등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선의 축구발전을 위한 사업에 협조할 의향을 밝히고 소규모 인조잔디축구장기증과 관련한 합의서를 체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