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 성대히 진행


김정은원수님께서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가 11월 3일과 4일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가 11월 3일과 4일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가 3일부터 4일에 걸쳐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가 11월 3일과 4일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과 우리 나라의 첫 군사정치일군양성기지였던 평양학원창립 7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소집된 이번 대회는 군사교육부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군사교육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대회에서는 군사교육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 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분석총화하고 군사교육혁명수행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대회에는 군사교육기관 교직원들, 련관부문의 공로있는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제시하신 혁명무력강화발전의 불멸의 대강들과 최정예혁명강군의 현대적인 무장장비들, 《4대강군화》, 《군사교육혁명》이라는 글발이 형상된 주석단배경에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백두산모형과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

주석단에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다.

대회장에는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당의 군사교육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유능한 지휘성원들을 더 많이 키워내자!》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장에 나오시였다.

순간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로 우리 혁명무력을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수행에 끝없이 충실한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크나큰 격정속에 우러르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대회참가자들에게 따뜻이 답례하시며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의 한마음으로 군사교육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그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다.

황병서동지, 박영식동지,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모범적인 군사교육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가 11월 3일과 4일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가 11월 3일과 4일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대회는 시작되였다.

대회보고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당창건 70돐을 강성번영하는 선군조선의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인 끝없는 영광과 자부심에 넘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력사적인 진군길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선군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면서 주체적인 군사교육사상과 리론을 창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혁명무력강화발전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피어린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주체적군사교육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우에 군사정치일군양성의 모체기지인 평양학원을 세워주시고 축하연설과 첫 강의도 해주시면서 짧은 기간에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에 필요한 지휘성원들을 훌륭히 키워내시여 건군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는 세계적인 모범을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군사교육사업을 한시도 중단하지 않도록 하시였으며 전후에도 전군간부화, 전군현대화의 요구에 맞게 군종, 병종, 전문병 지휘성원들을 육성하기 위한 각급 군사학교들을 창립해주시고 그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인민군대를 백전백승의 강철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건군위업을 믿음직하게 보좌하는것을 친위전사의 본분으로 내세우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평양학원과 만경대혁명학원을 비롯한 군사학교들을 찾으시여 군사교육사업이 수령님의 의도대로 진행되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선군혁명령도의 전기간 주체의 군사교육사업을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각급 군사학교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군사교육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우리 혁명무력의 핵심골간들인 지휘성원들을 훌륭히 키워내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인 군사교육사상과 교육전통은 사상도 풍모도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사교육사업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시고 유능한 지휘성원들을 더 많이 키워낼수 있는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김일성군사종합대학과 김정일군사연구원, 만경대혁명학원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높이 모시도록 하시여 군사교육기관들이 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사교육기관들이 혁명적수령관이 확고히 서고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일색화된 수령결사옹위군, 당군으로 만드는데서 뿌리가 되고 기관차적역할을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력강화의 4대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군사교육부문에서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사교육기관들에서 정치사상강군화, 도덕강군화를 쌍기둥으로 틀어쥐고 5대교양을 강화하며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 영광스러운 혁명력사를 깊이 체득시키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사교육사업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교원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그들의 과학리론수준과 교육실무적자질을 끊임없이 높이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으며 군사학교 교직원들을 백두산혁명강군의 지휘성원들을 키워내는 직업적인 혁명가, 우리 당이 아끼는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불러주시며 사랑과 믿음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시였다.

보고자는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와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으며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군사교육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건군사에 특기할 군사교육일군들의 대회합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군사교육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옴으로써 군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따라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할 유능한 군사인재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키워내기 위한 군사교육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장령들인 차경일, 전용국, 림태근, 김정득, 황강철, 군관들인 안학범, 리영건, 리영남, 김성남, 리용준, 한동균, 장은주, 리광섭, 오현덕, 김현봉, 정기종, 최광성, 김영순, 김동길, 박병식, 백학덕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적군사교육의 갈피마다에 아로새겨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흠모의 정을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군사교육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면서 학생들을 참답게 키우는 튼튼한 뿌리가 되고 주추돌이 되여 성스러운 교단에서 한생을 빛내여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지난 기간 군사교육의 질적수준을 높이고 격전장에서 한몫 단단히 할수 있는 백두산호랑이들을 키워낼수 있게 교육내용과 방법들을 끊임없이 개선하는데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교훈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군사교육사업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옴으로써 위대한 김정은혁명강군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지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그들은 교육의 모든 공정과 계기를 철두철미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으로 일관시키고 당성단련과 혁명화를 적극 다그치는 과정으로 전환하며 모든 교직원, 학생들을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 사상과 신념의 최강자, 도덕의 최강자로 억세게 준비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성스러운 혁명의 높은 교단에 선 사명과 임무를 간직하고 선군혁명의 핵심골간들을 더 많이 키워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에서 강령적연설을 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에서 강령적연설을 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서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우리 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과 순결한 량심과 의리를 지니고 그 어떤 명예나 평가도 바람이 없이 군사교육사업에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고있는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군사교육일군들에게 조선로동당과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군사교육일군들이 지난 기간 군사교육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다시한번 높이 평가하시고 당의 군사교육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군사교육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사교육사업은 인민군대의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매우 중요하고 책임적인 사업이며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우리 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령도하시는 전기간 군사교육사업을 강화하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으며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도 군사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으시여 인민군대의 핵심진지를 튼튼히 다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가 선군혁명의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군사교육중시사상과 그 실현을 위한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오늘 인민군대앞에는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가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하자면 당의 군사교육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도 인재중시, 교육중시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하며 군사교육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수재형의 지휘성원들을 더 많이 키워내야 한다고 하시였다.

군사교육혁명의 목표는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군사교육의 질적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 군력강화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놓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오늘날 우리 당에서는 교육사업, 인재육성사업에서도 응당 인민군대가 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선도자가 될것을 바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각급 군사학교들에서는 모든 학생들을 우리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결사보위하는 사상과 도덕의리의 최강자, 현대작전과 전투를 능숙하게 조직지휘할수 있는 야전형의 지휘관, 실력가들로 키워내는것이 군사교육의 임무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인 군사교육사상과 령도업적은 군사교육의 생명선이며 그 성과를 담보하는 근본원천이라고 하시면서 군사교육혁명수행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군사교육부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하며 언제나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의 군사교육정책에 립각하여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주체적인 군사교육사상과 리론, 방침을 심장마다에 새기고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군사교육사업을 우리 식으로 발전시켜나갈 때 군력강화에서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 최후승리는 더욱더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가 11월 3일과 4일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가 11월 3일과 4일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사교육혁명의 종자는 각급 군사학교 교원대렬을 잘 꾸리고 그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것이며 군사교육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교원혁명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군사학교 교원들은 단순한 붓대나 펜대가 아니라 군사교육혁명의 조타수들이며 군사교육혁명의 성과여부는 교원들이 학생들의 학습과 수양, 지능발전과정을 어떻게 설계하고 조종하는가에 따라 많이 좌우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군사학교 학생들을 전적으로 교원들에게 맡긴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우리 당은 군사학교 교원들이 군사교육혁명의 조타를 억세게 틀어잡고 당을 따라 곧바로 나가며 모든 학생들을 당과 영원히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충실하고 능력있는 군사인재로 키우는데서 뿌리와 밑거름이 될것을 바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교원들은 자신을 철저히 혁명화하고 과학리론적자질과 교육실무적능력을 끊임없이 높이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교단에서만이 아니라 일상 사업과 생활에서도 실천적모범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이끌어나가며 정치도덕적으로 수양되고 인간적으로 세련된 인격자가 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교원대렬의 질적구성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혁명적으로 밀고나가며 교원양성사업을 전망성있게 하고 교원들에 대한 재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는것과 함께 그 질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교원들을 우대하고 내세워주며 그들의 사업과 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선군혁명의 미래를 가꾸어가는 군사학교 교원들의 수고에 대하여 잊지 않고있으며 언제나 고맙게 생각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학생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에 바쳐가는 교원들의 남모르는 땀방울과 헌신적인 노력은 결전의 언덕에 뿌려가는 용사들의 붉은 피처럼 고결하고 천길 바다속에서 찾아낸 진주보석보다 더 귀중하다고 하시였다.

군사학교 교원들을 직업적인 혁명가, 숨은 노력가로 높이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그들을 금방석에 앉혀 누구나 부러워하게 만들고싶은것이 자신의 심정이라고 하시면서 전군에 교원들을 우대하고 내세워주며 아무리 직위가 높아도 자기를 배워준 교원들을 스승으로 존경하고 례절있게 바로 대하는 기풍을 철저히 세워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사교육혁명에서 중심고리는 학생들속에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것이라고 하시면서 학생들은 군사교육혁명의 주인공들이며 학생들의 사상이 발동되지 않고서는 아무리 교원들의 수준이 높고 교육내용과 방법이 우월하여도 군사교육혁명의 원대한 목표를 실현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학생들의 기본임무는 학습이며 학습을 잘하는 학생이 당에 진정으로 충실한 학생이라고 하시면서 학생들속에서 실력경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사교육혁명의 주타격방향은 교육내용과 방법을 끊임없이 혁신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는데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군사학교들에서는 학생들을 군사가로 키우기 전에 혁명가로 키워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정치사상교육을 확고히 앞세워 학생들에게 김일성-김정일주의원리와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 혁명력사를 깊이 체득시켜 당군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원만히 갖추고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에 기초하여 풀어나갈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모든 학과목들에 대한 교육과 교양사업에서 위대성교양, 김정일애국주의교양, 신념교양, 반제계급교양, 도덕교양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벌려 모든 학생들을 선군혁명의 전위투사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사상강군건설의 지름길을 개척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사학교들에서 군사기술교육을 높은 수준에 올려세우는것과 함께 부대지휘관리교육을 강화하는데도 깊은 주의를 돌리며 일반지식교육을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군사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서는 교육내용과 함께 교육방법을 개선하며 학생들에게 실험과 실습, 련습과 연습, 참관과 답사를 많이 시켜 그들이 높은 실천능력을 소유하도록 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사교육과학을 발전시키는데 힘을 넣어 전반적군사교육을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당의 의도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군사교육체계를 완비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당의 군사교육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교육행정사업을 개선하고 학교관리운영사업을 정규화, 규범화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교육행정사업을 강화하는데서 강좌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강좌들에서 교수사업과 자질향상사업, 과학연구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교육조건과 교육환경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하기 위하여서는 강실과 훈련장, 과목연구실, 실험실습실들을 현대화하고 각종 교육기자재들을 충분히 보장해주며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를 다그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고사포병군관학교를 본보기로 내세우고 모든 군사학교들에서 강실과 침실을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에 편리하게 꾸리고 식생활조건을 잘 보장하며 학교를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사교육사업에 대한 지도체계를 바로세우고 지도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며 군사교육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개선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군사학교 당위원회들에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모든 교직원, 학생들이 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일대 불바람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적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놓고 불패의 군력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가는데서 군사교육일군들의 위치와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에서 제일로 아끼고 믿고있는 그들이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혁명의 앞날을 위하여 모두 건강하여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고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백두의 선군령장을 우러러 터치는 《만세!》의 환호성이 대회장을 진감하였다.

대회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대회는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노래주악으로 끝났다.

대회장은 또다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쳐올리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으로 세차게 끓어번졌다.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가 11월 3일과 4일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가 11월 3일과 4일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전체 대회참가자들이 군사교육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쇠소리가 나는 야전형의 지휘성원들, 다병종화, 만능화된 백두산혁명강군의 맹장들을 더 많이 키워내여 우리 혁명무력의 위력을 천백배로 다져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대회참가자들에게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강성국가건설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새 세기 군사교육혁명을 일으키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성대히 진행된 조선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군대회는 군사교육사업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천추만대에 빛내이며 군사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 백두산혁명강군의 신념과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대회합으로 주체의 건군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