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중앙대표들, 도꾜신문본사를 찾아 항의


지난 11일 도꾜신문이 《북조선랍치 국가가 주도》라는 모략기사를 대서특필한것과 관련하여 12일, 총련중앙대표들이 도꾜신문(東京新聞)본사를 찾아가 久留信一외신부장을 비롯한 외신부와 정치부기자들을 만나 엄중히 항의하였다.

석상에서 대표들은 있지도 않은 허위날조자료와 《조선로동당관계자》라는 정체불명의 정보제공자를 근거로 씌여진 이번 기사의 허황성을 하나하나 론박하였다.

또한 대표들은 이번 기사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심히 모독하고 공화국을 악마화하여 조일정부간합의의 리행을 가로막으려는 검은 정치적의도가 깔린 용납 못할 모략기사라고 하면서 당장 정정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