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조국에서 목격한 선수후비양성의 현장/윤명철


《조선축구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올해 8월에 진행된 제37차 재일본조선초급학교중앙축구대회(꼬마축구대회) 본선부문 1부에서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축구부가 우승하여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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