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링, 올림픽경기대회 참가자격 획득


조선의 레스링선수들이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에 진행된 201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

선수권대회에서는 윤원철(남자고전형 59kg급), 정명숙(녀자자유형 53kg급), 정학진(남자자유형 57kg급)선수들이 각각 세계레스링련합이 정한 기준에 도달하였다.

한편 9월말현재까지 조선에서는 마라손, 사격, 레스링, 물에뛰여들기종목에서 16명(그중 남자 4명)의 선수들이 올림픽경기대회 참가자격을 받았다.

최근년간 빠른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력기, 기계체조를 비롯한 여러 종목에서도 올림픽경기대회 참가자수가 늘어날것으로 전망된다고 통신은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