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창간 70돐〉우리를 보여주는 《창문》/김유섭


김유섭교장(42살)은 작년 4월부터 혹가이도초중고로부터 지바초중에 부임하였다.

김유섭교장은 《주 3번 발간되는 〈조선신보〉를 통하여 매일 빈틈없이 우리를 둘러싼 정세를 학생들에게 해설할수 있다. 지식을 주어야 신념이 생긴다.》고 유효성에 대해 말한다. 학생들은 계통적으로 신보를 학습하는 과정에 크고작은 깨달음을 안게 된다. 신보학습을 습관화, 습성화하는것으로써 그것이 축적되여나가고 조선사람으로서 살기 위한 사상과 신념이 체질화된다고 력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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