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조선의 로선, 적대국을 향한 단호한 경고


《변해야 할것은 너희들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가 1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사진 김숙미기자)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가 1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사진 김숙미기자)

【평양발 김지영기자】조선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는 대규모행사에는 당대의 시대상이 비낀다.

김일성주석님서거 이듬해인 1995년의 당창건 50돐행사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대수령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해나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과시하였다.

2000년의 당창건 55돐행사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영웅적으로 수행하였다는것을 선언하였다. 행사기간에 장군님의 특사가 미국을 방문하여 적대적관계해소의 합의를 담은 조미공동콤뮤니케가 발표되였다.

2015년의 당창건 70돐행사는 김정은시대 최후승리를 이룩하는 힘의 일대 과시로 되였다.

조선은 누가 무엇이라 해도 자기가 선택한 로선에 따라 자체의 힘으로 평화와 번영을 이룩해나간다는 철석의 의지가 성대한 행사를 통해 표명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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