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 나라》/다시 쓰는 조일관계사 (6)


동북아평화에 이바지하는 량국관계

평양선언/수뇌회담에서 합의된 정신과 원칙

세기의 교차점에서 조선반도의 분단과 대결에 종지부를 찍는 《용단》이 내려졌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