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 진행


력사적인 연설, 전체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뜻깊은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총공격전의 포성을 높이 울려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빛내이며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청춘기념비로 일떠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 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굳게 믿으시고 주체혁명의 성지 백두대지를 더욱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청년동맹에 통채로 맡겨주시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열혈청춘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백열전을 벌리면서 백두전구에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였다.

지난 9월 완공을 앞둔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력사에 긍지높이 새겨놓고 길이 전해갈 귀중한 재부를 마련한 백두청춘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우리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그들모두를 영웅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발전소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 붉은기전통이 창조된 성스러운 백두대지에 피끓는 청춘의 기상과 용감성을 세계만방에 과시하며 거연히 솟아오른 발전소는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청년들이 장장 70년의 승리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위대한 어머니당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이다.

뜻깊은 10월의 대축전장을 빛나게 장식하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준공은 백두산아래 첫동네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리게 하기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관철하고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 백두산청년강국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사변이다.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우리 당의 위대한 청년중시사상에 떠받들려 청년강국의 상징으로 솟아오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이 3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이 빛나는 초상기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빛나는 초상기가 준공식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준공식장상공에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 만세!》, 《결사옹위》, 《일심단결》이라는 구호와 글발들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준공식장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결심하시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 《청년들이여!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자!》, 《청년들이여! 강성국가의 문패를 남먼저 다는 영웅적신화의 창조자가 되자!》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백두산영웅청년1호발전소 언제에 주체혁명의 계주봉을 상징하는 홰불봉과 《영웅청년》이라는 글발이 새겨져있고 주변산들에는 《청년중시사상 만세!》, 《청년강국》, 《백두청춘》이라는 구호와 표어들이 세워져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룡해동지, 최태복동지, 김양건동지, 곽범기동지, 오수용동지, 김평해동지와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상원 량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지휘관, 돌격대원들, 인민군군인들을 비롯한 건설자들, 청년동맹일군들, 발전소건설에 기여한 군대와 사회의 일군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나오시였다.

순간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시며 우리 청년들이 당의 령도따라 백두산칼바람에 돛을 달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으로서의 위용을 더 높이 떨쳐가도록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주악되였다.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선군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발전소준공식에 참석하시여 백두청춘들의 애국충정의 땀방울과 위훈을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시고 백두산청년강국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필승의 보검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을 끝없는 격정속에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적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년대와 세기를 이어 빛내이며 조선청년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영웅적기개를 온 세상에 과시해갈 신념의 맹세로 가슴 불태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열화와 같은 애국충정과 영웅적투쟁정신, 창조적지혜와 불같은 열정으로 발전소완공의 날을 안아온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을 비롯한 전체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준공식장은 격정의 파도로 세차게 설레이고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백두대지의 푸른 하늘가를 환희롭게 장식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 참가한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력사에 길이 빛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당중앙을 옹위하여 성새, 방패를 이룬 청년대군의 모습, 하늘에 닿은 조선청년들의 기상인양 웅장하게 솟아오른 백두산영웅청년1호발전소 언제앞에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언제나 주체혁명의 성지를 더욱 빛내이는 보람찬 전투에서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의 위력을 떨쳐가는 백두청춘들과 함께 계시였으며 세인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로 자라나도록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과 애국의 피더운 심장으로 만난을 과감히 뚫고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발전소건설을 훌륭히 완공함으로써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드리는 가장 큰 로력적선물을 마련한 건설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백두산대국의 자랑스러운 청춘기념비를 일떠세운 청년들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게 금방석에 앉혀 긍지높이 내세워주시며 최상최대의 영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자연의 광란을 물리치며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위대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한 발전소건설자들은 모두가 영웅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고 우리 청년들의 애국충정의 피와 땀, 영웅적위훈의 결정체이며 증견자인 백두산영웅청년1호발전소 언제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백두대지의 산발들에 끝없이 메아리쳤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참가자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70년 력사는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 맹장들로 키운 력사임을 만천하에 과시한 백두청춘들이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중앙이 펼치는 강성국가건설대전의 전구마다에서 더욱 용감하게, 대담하게, 질풍같이 전진해나감으로써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을 끝없이 빛내여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신보)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