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상회결성 20돐기념공연〉쥬시꼬꾸, 규슈블로크공연 관람자들의 반향


청상회의 힘과 정열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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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절찬을 받은 《우리 민족투어스테이지~세대를 이어~》中四国,九州블로크공연

청상회결성 20돐기념공연 《우리 민족투어스테이지~세대를 이어~》의 마지막공연으로 장식된 쥬시꼬꾸, 규슈블로크공연(3일, 히로시마현 安佐南区文化쎈터)을 1,200명의 동포, 일본시민이 관람하여 대절찬을 보내였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고 하는 김권련씨(67살, 히로시마거주)는 《아버지, 어머니들에게서 들은 력사를 젊은 세대들이 이렇게 훌륭한 무대로 재현해주었다. 정말 세대가 이어지고있다는것을 느꼈고 이렇게 많은 청상회세대가 있으니 동포사회의 앞날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되였다. 앞으로도 활약해줄것을 바란다.》고 성원을 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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