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문화재제자리찾기》대표가 조선회관 방문/허종만의장이 담화


허종만의장이 혜문대표(오른쪽에서 2번째)를 만나 담화하였다

허종만의장이 혜문대표(오른쪽에서 2번째)를 만나 담화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9월 16일 조선회관을 의례방문하여온 남조선의 《문화재제자리찾기》 혜문대표를 만나 담화하였다. 남승우부의장, 서충언국제통일국장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

의장은 일제식민지시기에 략탈된 평양률리사 석탑의 반환과 관련한 일본 오꾸라(大倉)문화재단과의 조정에 참가하기 위하여 일본에 온 혜문대표가 처음으로 조선회관을 방문한데 대하여 열렬히 환영한다고 하면서 민족문화재반환을 위한 그의 활동을 뜨겁게 고무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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