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의 새 세대가 지역의 중심으로/중소본부 청년들이 일으키고있는 비약과 혁신


나가노동포들의 청상회에 대한 기대가 지금 여느때없이 높다. 그 계기는 작년 7월 나가노현청상회가 주관한 《우리 민족포럼》였다. 포럼이 성공리에 끝난 후에도 현청상회는 1년동안 포럼준비기간처럼 힘찬 활동을 전개해왔다. 그리하여 이번에 2개의 지역조직을 처음으로, 동시에 내왔다. 새 세대가 지역의 중심으로 나서는 굳건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50, 60대의 바통 이어가리/도호꾸신청상회

8월 23일 도호꾸신지역청상회 결성총회가 끝난 후 진행된 《조국해방 70돐기념 도호꾸신동포야유회》에서 청상회 역원들은 래년 8.15행사를 자기들이 주최할데 대한 의사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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