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의 동포선수가 7위입상/제13차 아시아시니어가라데도선수권대회


조선선수로서 처음으로 《一本勝》을 한 강성지선수(오른쪽)

조선선수로서 처음으로 《一本勝》을 한 강성지선수(오른쪽)

4일부터 6일까지 요꼬하마문화체육관(横浜文化体育館)에서 진행된 제13차 아시아시니어가라데도선수권대회에 4명의 재일동포선수가 김정은원수님의 각별한 배려로 공화국국가대표선수로 출전하여 송윤학선수(조대 외국어학부 2학년)와 강성지선수(기후현거주)가 7위에 입상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120명의 일군, 동포들과 함께 뜨거운 성원을 보내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