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카나다목사 림현수, 성도들앞에서 속죄


【평양발 김숙미기자】조선에 대한 국가전복음모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재카나다목사 림현수(60살)가 2일 오전 봉수교회를 찾아 성도들앞에서 자신이 저지른 죄를 속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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