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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이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면담

2015년 08월 12일 09:00 대외・국제

조선에 대한 련대의사 표시/에짚트 새로운 수에즈운하개통식에 참가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새로운 수에즈운하개통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에짚트를 방문하는 기간 또고공화국 대통령 포르 에쏘짐나 그나씽그베, 니제르공화국 대통령 마하마두 이쑤푸, 로씨야련방 정부수상 드미뜨리 아나똘리예비치 메드베제브, 에짚트아랍공화국 내각수상 이브라힘 마흘라브를 각각 만났다.

또고 대통령은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께서 또고에 주신 더없이 귀중한 원조와 지지성원을 한시도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공헌하신 대원수님들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는 김정은각하께서 령도하시는 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니제르 대통령은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로동당을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데 대하여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국제적인 문제들과 쁠럭불가담운동에서 조선과 긴밀히 협조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정부수상은 미국의 고립압살책동에 맞서나가고있는 조선은 강한 나라이라고 하면서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여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에짚트 내각수상은 친근한 조선의 벗들이 새로운 수에즈운하개통식에 참가하여 에짚트인민을 축하해주고 기쁨을 함께 나눈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이 언제나 에짚트를 지지성원해주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보다 큰 진보와 발전을 이룩하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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