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어깨에 조국의 큰 영예를 짊어지고》/김국향선수의 가족, 감독들과 나눈 이야기


【평양발 김숙미기자】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들이 평양에 도착한 7일, 평양국제비행장 도착홀은 우리 선수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가족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로 열기를 띠였다.

비행장에는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한 김국향선수의 아버지와 어머니, 남동생, 삼촌들의 모습도 있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