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평양에서 조국해방 70돐경축 축포 발사

2015년 08월 16일 09:00 주요뉴스
조국해방 70돐경축 축포발사가 15일 저녁 평양에서 진행되였다.(평양지국)

조국해방 70돐경축 축포발사가 15일 저녁 평양에서 진행되였다.(평양지국)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해방 70돐경축 축포발사가 15일 저녁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탑이 솟아있는 대동강반을 중심으로 김일성광장과 만수대언덕, 옥류교 등 시내 곳곳은 격정과 환희의 축포가 터져오를 순간을 기다리는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로 흥성이고있었다.

20시 30분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르며 수도의 밤하늘에 황홀경을 펼쳐놓았다.

각양각색의 고공탄들이 터쳐올린 불꽃보라들이 흩어져내려 천하를 천색만색으로 찬란히 물들이고 무수한 줄축포들이 치솟아오르며 경축의 밤하늘가를 황홀하게 단장하였다.

조국해방 70돐경축 축포발사가 15일 저녁 평양에서 진행되였다.(평양지국)

조국해방 70돐경축 축포발사가 15일 저녁 평양에서 진행되였다.(평양지국)

끝없이 펼쳐지는 신비경을 바라보며 군중들은 민족이 낳은 가장 걸출한 위인이신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

주체사상탑을 중심으로 흰색의 불줄기가 터져오르며 누리를 밝게 비치고 갖가지 구슬같은 불꽃들이 대동강물우에 꽃바다를 펼쳐놓았다.

뜻깊은 8월의 하늘가에 터져오른 경축의 축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며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성스러운 년대기와 더불어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승리와 번영을 이룩해나갈 천만군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조선신보)

Facebook にシェア
LINEで送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