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들에게 공화국 명예칭호 수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6일 정령을 발표하여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들인 김국향, 신정림선수들에게 인민체육인칭호를, 김은향, 송남향, 문란옥, 정혜순감독들에게 공훈체육인칭호를 수여할것을 결정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