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자축구・동아시아컵〉조선팀이 중국팀을 3-2로 승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중국의 무한에서 진행되고있는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 결승리그 2번째시합이 4일에 진행되여 조선팀이 중국팀을 3-2로 이겼다.

김윤미선수사 5분경에, 이어 위정심선수가 24분경과 69분경에 각각 특점하였다.

다음 조선팀은 8일에 남조선팀과 시합하게 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