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런던, 베를린… 세계 각지에서 시위/《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요구


남조선당국의 탄압도 규탄

남조선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해외동포들이 여러 나라들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투쟁들을 전개하고있다.

미국의 뉴욕, 영국 런던, 도이췰란드 베를린 등지에 살고있는 해외동포들은 《세월》호 해외련대의 주최로 근 1년동안 참사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등을 요구하여 무기한 단식투쟁을 전개하는 한편 매달 세번째주말에는 규탄집회를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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