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지도부, 6.15에 즈음한 조선정부 성명을 지지


《통일국가건설은 정당한 위업》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이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00년 6월의 공동선언채택은 북과 남을 부강번영하는 통일국가건설과 조선민족의 통일을 위한 대화와 실천행동에로 추동하는 력사적계기였다고 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리아아랍공화국 지도부와 인민은 김정은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외세의 간섭을 비롯하여 조선민족의 통일과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온갖 난관과 장벽들을 제거하기 위한 2015년 6월 15일부 조선정부 성명을 지지한다.

수리아지도부는 조선민족의 력사적사실과정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조선지도부의 깊은 의도와 통일된 국가에서 살며 인류문명발전에 이바지하려는 강의한 조선민족의 념원을 지지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