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락랑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락랑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락랑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14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락랑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락랑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양건동지, 리재일동지, 김여정동지,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락랑위생용품공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에 따라 2012년 4월에 조업한 현대적인 위생용품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락랑위생용품공장에 오니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12월7일공장에 새로 건설한 위생용품분공장을 돌아보던 날이 되새겨진다고 하시면서 쉬임없이 쏟아져나오는 각종 위생용품들을 보시고 우리 인민들과 군인들에게 질좋은 위생용품들을 공급해줄수 있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환하게 웃으시던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떠오른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락랑위생용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몸소 여러가지 위생용품견본들도 보내주시고 위생용품공장을 건설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을 높은 생산성과로 길이 전해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제품진렬실, 위생용품생산직장, 포장실, 과학기술보급실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공장의 생산실태와 경영활동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락랑위생용품공장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인민들과 군인들의 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위생용품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락랑위생용품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위생용품들의 질이 높다고 하시면서 이 공장 제품들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영이 좋다는데 이런 보고를 받을 때면 정말 기쁘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락랑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락랑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생용품에 대한 수요는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질좋은 위생용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공장에서는 전반적인 생산공정의 통합생산체계를 확립하고 경영전략, 기업전략을 바로세우며 원료, 자재를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벌림으로써 위생용품생산을 정상화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생산공정들에서 표준조작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설비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며 생산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임으로써 제품의 질보장에서 편파성을 없애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제품의 위생안전성을 보장할수 있게 생산현장의 무균화, 무진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제품포장을 자동화함으로써 손로동을 극력 줄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위생용품들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영이 좋을수록 그들이 무엇을 더 요구하는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들과 군인들이 좋아하는 위생용품의 가지수를 늘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상표도안을 국제적인 기준에 부합되면서도 고상하고 문화성있게 잘 만들며 상품포장방법도 더욱 개선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우리 인민들과 군인들에게 더 좋은 위생용품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마음써오시였다고 하시면서 락랑위생용품공장은 장군님께서 그처럼 심려하시던 문제를 덜어드리는 공장, 자신께 큰 도움을 주고있는 애국공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락랑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락랑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락랑위생용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위생용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킴으로써 공장을 인민의 사랑을 받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공장으로 되게 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락랑위생용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기여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