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입사업에 더욱 박차를/오까야마유치반 제1차 유치반개방


오까야마유치반의 제1차 유치반개방에는 계 24호의 가정이 참가하였다.(구라시끼반)

오까야마유치반의 제1차 유치반개방에는 계 24호의 가정이 참가하였다.(구라시끼반)

오까야마현에서 민족교육실시 70돐을 맞는 올해 《유치반사업을 잘하는 모범학교》를 지향하여 여느때없이 사업에 힘을 기울이고있는 오까야마초중부속 유치반에서는 지난 6월 13일 제1차 유치반개방 《꽃봉오리의 날》이 진행되였다.

각지에서 유일하게 유치반이 2개소(오까야마반, 구라시끼반)에서 운영되고있는것이 오까야마유치반의 특징이다. 현재 오까야마반에는 8명, 구라시끼반에는 11명의 원아가 다니고있다.

이날 인입대상인 계 24호의 가정, 26명의 어린이들과 32명의 부모들이 각 유치반에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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