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대국


영국에서 사업을 벌리고있는 《주체려행사》는 최근 18박 19일의 조선관광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올해 10월부터 시작되는바 모스크바를 출발하여 렬차로 씨비리를 횡단하고 국경도시 하싼에서 갈아타서 조선에 들어와 라선, 함흥, 원산, 향산을 거쳐 평양에 도착하게 된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