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유산보호와 명승지관리에 주력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절승절개를 제공》

강원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절승경개를 보여줄수 있게 하기 위한 민족문화유산보호와 천연기념물, 명승지관리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동해안에 위치한 강원도에서는 현재 원산-금강산국제관광지대개발사업이 진행되고있으며 지난 5월에는 현지에서 외국인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설명회도 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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