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협회주최 채리티활동《100㎞워킹》, 《동포사회에 밝은 소식을》


 3일간에 걸쳐 東京都내 10개 조선학교들을 걸어서 방문하여 《100㎞워킹》을 성공시킨 정의철씨(가운데)와 등산협회 회원들

3일간에 걸쳐 東京都내 10개 조선학교들을 걸어서 방문하여 《100㎞워킹》을 성공시킨 정의철씨(가운데)와 등산협회 회원들

재일본조선인등산협회는 결성20돐을 맞는 올해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적용을 요구하여 투쟁을 벌리고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트렉킹1㎞10엔저금운동》을 진행하고있다. 그 일환으로서 5월 31일 도꾜중고에서 진행된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를 빛내이기 위하여 《100㎞워킹》을 기획하였다.

7개 대륙의 가장 높은 산들을 제패한 경험이 있는 등산협회 회원 정의철씨(43살)가 3일간에 걸쳐 도꾜도내 10개 조선학교들을 걸어서 방문하였으며 20명가까운 등산협회 회원들도 방조성원으로서 지정된 로정을 함께 걸었다. 그들의 모습은 많은 동포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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