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주장


《그 누가 반대한다고 해서 포기할 일이 아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또다시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1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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