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화축전에서 《모범해설원》으로/금강산가극단 리경미배우


【평양발 김리영기자】금강산가극단 리경미배우(22살)는 태양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진행된 제17차 김일성화축전(4월 13~20일)에서 총련전시대의 해설원을 맡았다. 전시대를 하나의 무대로 간주하고 정성껏 해설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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