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국제축구학교 학생들과의 교류시합
【평양발 김리영기자】일본각지의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청상회) 회원 51 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20~25일 조국을 방문하였다. 청상회는 올해 9월 결성 20돐을 맞이한다. 이번 조국방문은 결성 20돐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였다.
この記事の続きを読むには有料プランに登録する必要がございます。
로그인 폼
이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