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또에서 제4차 동일본대진재부흥지원채리티연주회


민족기악중주단 《향기》, 민족악기중주단 《민악》, 피해지 향한 마음을 음악에 실어

깊은 감명을 안겨준 채리티연주회 출연자들

깊은 감명을 안겨준 채리티연주회 출연자들

동일본대진재가 일어난 이듬해인 2012년부터 진행되여 이번이 4번째가 되는 동일본대진재부흥지원채리티연주회 《마음을 모아서~미래에로~》(민족기악중주단 《향기》, 민족악기중주단 《민악》, 同志社大学 코리아문화연구회 공동주최)가 10일 도시샤대학  寒梅館하디홀(교또)에서 진행되였다. 동포, 일본시민들 550명이 관람하였다.

연주회 무대에는 《향기》, 《민악》외에도 특별출연으로 지휘자 리상대씨(교또중고 교원)와 교또조선취주악단, 소해금안삼블 《개나리》, 교또중고 민족관현악부 학생들 모두 66명이 올라 함께 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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