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결성 60돐・혁신운동〉1,835명을 직접 찾아 선전/조청효고, 비장한 결심안고 방문담화


집중적인 방문담화사업이 진행되고있다.(사진은 조청효고 히가시고베나다지부의 방문담화사업 모습)

집중적인 방문담화사업이 진행되고있다.(사진은 조청효고 히가시고베나다지부의 방문담화사업 모습)

《총련과 조청의 결성 60돐을 맞이하는 올해가 장래를 좌우하는 해다.》

효고의 조청원들이 비장한 결심을 안고 속도전으로 활동하고있다. 그들은 4월초부터 총련결성 60돐을 경축하는 《효고안녕페스티벌2015》(5월 24일)의 선전물을 가지고 동맹원 1,000명, 동맹밖청년 1,000명 도합 2,000명을 목표로 집중적인 방문담화사업을 벌려 5월 11일현재 92%가 되는 1,835명을 만나 선전물을 넘겼다.

조청 효고현본부 김대상위원장은 총련결성 60돐을 향한 혁신운동기간에 비전임주동형의 조청운동을 더욱 세련시켜 페스티벌 동원목표를 기어이 달성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리동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