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체육명수〉세계탁구녀왕 박영순선수


3구공격의 특기로 얻은 명성

지금 겨울철훈련에서 땀을 흘리는 4.25체육단의 탁구선수들은 세계탁구녀왕으로 불리웠던 박영순선수의 경기수법과 기술, 훈련기풍을 본받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선수들의 훈련을 지도하는 조영호 4.25체육단 탁구감독(공훈체육인 59살)은 박영순선수(1956-1987)와 선수, 감독으로 20여년간 함께 사업하였다. 그는 3구공격기술을 개인특기로 한 박영순선수가 그 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한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