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결성 60돐・자랑찬 로정을 더듬어(7)


상공인들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상공련합회의 장성과 조국에 이바지하는 사업(1970∼1990)

총련은 결성당초부터 상공인들과 상공단체를 애국사업의 일익을 담당하게 하기 위하여 적극 사업하였으며 구체적으로는 총련의 산하단체로 망라하려고 하였다. 결과 상공련합회는 13기 정기대회(59년 6월)를 계기로 규약을 개편하고 총련에 망라되였다.

총련의 산하조직으로 된 상공단체는 총련의 지도밑에 경제학원사업을 비롯한 정치계몽사업과 조직건설, 그 강화를 위한 사업을 앞세우면서 상공인들의 기업권, 생활권을 지키며 경제활동을 방조해왔다.

총련결성당시로부터 10년사이(상공련결성 20돐시점 66년 2월)에 상공회 회원수는 4배, 전임일군수는 12배로 증가하였고 현상공회는 36개, 지역상공회는 120개, 협동조합과 세금조합은 계 222개로 장성강화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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