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련락회》 성원들이 조선회관 방문/허종만의장과 면담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17일 조선회관을 방문한 正木貞雄 대표간사를 비롯한 《조선북부지역에 매장된 일본인유골의 수용과 성묘를 요구하는 유족련락회》의 성원 8명을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여기에 남승우부의장, 서충언 국제통일국장이 동석하였다.

담화는 시종 친선의 정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담화는 시종 친선의 정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유족련락회》는 일제가 패망한 후 조선반도 북부지역에서 사망한 일본인의 유가족들로 2012년 10월에 발족하였다. 조선정부의 인도주의적조치에 의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10번에 걸쳐 조선북부지역의 유골매장지에서 성묘방문사업을 진행해왔다. 그간 약 50명의 유가족들과 관계자들이 조선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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