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구연대회의 현장에서〉나는 《조선신보》 배달원/교또제2초급 김추향학생


동일본과 서일본으로 나뉘여 진행된 2014학년도 재일조선학생중앙구연대회의 현장에서 기자들이 본 학생들과 교원,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소개한다.

교또제2초급 김추향학생

교또제2초급 김추향학생

광명성절경축 주체103(2014)학년도 재일조선학생중앙구연대회 서일본대회(10일, 大阪池田市民文化会館) 이야기부문에서 우수작품으로 표창된 교또제2초급 김추향학생(6학년)은 눈을 반짝이며 말하였다.

《나는 꼬마신보배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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