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지방에서 인기를 끄는 어느 신문에서 독자들이 제일 눈여겨보는 기사가 부고란이라고 한다. 2면의 3분의 2가 부고로 메워졌다. 자그마한 지방도시에서 인간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으니 아는 사람들이 죽으면 당장 찾아가 조의를 표시해야 하기때문이라고 한다. 몇해전부터 부고란을 크게 내니 독자들이 부쩍 늘어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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