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기재 국산화를 위한 개발집단 꾸려져
2015년 01월 30일 10:39 공화국전자오락설비도 《MADE IN D.P.R.K.》

새로 개발된 발운동오락기재를 리용하는 시민(사진-평양지국)
조선이 유원지 등에 설치하는 유희기재의 국산화사업에 착수하였다.
이 사업을 추진하는 단위로서 지난해 릉라인민유원지 정보기술교류사가 발족되였다. 교류사는 평양에 있는 릉라인민유원지, 개선청년공원과 전국각지에 새로 꾸려지는 유희장들에 설치할 유희기재의 개발과 제작을 맡아한다. 각종 전자오락설비를 포함한 유희기재의 국산화가 이들의 총적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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