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뻐스 타고 마식령으로/려행사가 추동하는 스키의 대중화


밤이면 또 다른 매력을 보이는 마식령스키장(사진 리동호기자)

밤이면 또 다른 매력을 보이는 마식령스키장(사진 리동호기자)

【평양발 김지영기자】평양역전광장 아침 8시. 두꺼운 겨울옷을 멋들어지게 차려입은 사람들의 행렬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그들이 올라타는 관광뻐스의 표식판은 《마식령스키장》. 겨울철체육을 즐기기 위해 강원도로 향하는 려행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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