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대축전장》 향해 기세충전/신년사관철, 례년에 없는 속도감


《한해를 주름잡아 달린다》

【평양발 김지영기자】《새해에 더 많은 일을 하고 10월의 대축전장에서 만납시다!》- 최근에 평양사람들이 주고받는 인사말이다.

지금 국내의 각 기관, 직장들에서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에 대한 학습이 한창이다. 1년간의 목표와 과업을 새기는 년초학습은 해마다 되풀이되여온 광경이지만 올해의 사업추진과정은 과거와 양상이 다르다. 학습과 더불어 벌써 목표달성을 위한 업무활동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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