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교외에 2만세대 살림집건설/룡성-서포, 력포지구


《인민생활향상》의 구호아래

조국해방 70돐,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이 되는 올해 건설부문에서 대규모 사업들이 추진되게 된다. 수도 평양에서는 2만세대살림집건설이 주요과업의 하나로 되고있다.

수도건설위원회 리광선 참모장(48살)은 올해의 방대한 건설과제는 《인민들의 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사업》이라고 말한다. 그는 수도의 살림집건설을 총괄하는 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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