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자축구 국가대표 허은별선수와 가족의 이야기


《처녀득점왕을 키운 어머니품》

【평양발 김리영기자】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의 우승을 비롯하여 최근 조선의 녀자축구선수들이 혁혁한 성과를 거두고있다. 여기에 팀의 득점왕인 허은별선수(4.25체육단 인민체육인)가 크게 공헌하고있다. 그가 오늘과 같은 눈부신 활약을 하는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에는 혈육들의 뜨거운 고무와 격려가 있었다. 평양시 보통강구역에 있는 허은별선수의 자택을 방문하여 그의 가족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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