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아와지대진재 20년〉새 세대에로 이어지는 감사의 마음과 애족애국의 넋


조청 니시고베지부 송춘희 일교대책부장(20살)은 1994년 4월 15일에 태여나 이듬해 1월 돌도 맞이하기 전에 한신아와지대진재가 발생한탓으로 일시 다른 지방의 친척집에서 생활하였다. 그는 대진재의 기억은 없으나 그가 다녔던 니시고베초급에서 매해 1월 17일을 맞이할 때마다 진행되는 학습회를 통해 대진재의 무서움을 《상상》해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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