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청년2015〉조청 시가현본부 주최축하모임/동포사랑에 보답할 결심 새로이


기념사진을 찍는 이날 주인공들과 조청원들

기념사진을 찍는 이날 주인공들과 조청원들

조청 시가현본부가 주최하는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축하모임이 11일 시가초급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시가현본부 박신태위원장과 각 단체 일군, 동교 교원, 동포, 학부모, 관계자들 134명이 스무살을 맞는 6명의 동포청년들을 축하하였다.

축전소개, 선물전달이 있은 다음 동교 유치반, 초급부시기의 스승들이 소개되고 그들을 대표하여 초급부 2, 4, 5학년시기의 담임이였던 김영주교원(46살, 교또초급 교무주임)이 축하를 보내였다.

김영주교원은 제자들과 함께 지낸 추억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동무들의 미래에는 희망과 꿈이 있다. 학부모, 동포들의 은혜와 우리 학교에서 지낸 나날을 언제나 가슴에 새겨나갈것을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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